2008년 07월 01일
Heal

그것은 다름아닌 '살리다, 새 생명을 주다' 라는 뜻이었습니다.
그리하여 옛 사람들은, 그리스도를 Healer (살리시는 이) 라고 불렀습니다.
하느님의 선한 사람들은, 힘들어하는 이 겨레와 나라의 마음을 치유하시고,
어제도, 오늘도,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삶을 주셨습니다.
다녀왔습니다.
그리고,
다녀오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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